[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사회 협치 기구인 ‘구협치회의’를 이끌 민간 위원을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과는 협치기반(운영) 분과, 교육ㆍ문화 분과, 경제ㆍ일자리 분과, 복지ㆍ건강 분과, 도시ㆍ건설 분과 등 5개 분야로 분과별 10명 이내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2년 간 민간협치 체계 구축과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 조정하는 일을 한다.

관심있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www.jungnang.go.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gymin88@jn.go.kr) 또는 방문(중랑구청 마을협치과) 접수하면 된다.

/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