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자유한국당은 13일 중앙윤리위원회를 열어 ‘5ㆍ18 폄훼 논란’에 휩싸인 김진태ㆍ이종명ㆍ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는 데 실패했다.

한국당은 오는 14일 오전 강남 모처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들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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