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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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준수가 제주도에 토스카나 호텔 오픈을 앞두고 있다. 21일 김준수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준수가 대표로 있는 '토스카나 부띠끄 호텔'이 오는 25일 오픈한다.김준수는 소속사를 통해 "제주도에 처음 갔을 때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감동을 잊을 수 없었다"며 "그 제주도에 꿈의 공간을 짓고 싶었다. 내가 제주도에서 받은 느낌을 건축 인테리어에 그대로 담아 호텔을 찾는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기를 원했다"며 오픈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야자수와 바다를 좋아해 토스카나 호텔에도 야자수와 잔디 등의 조경과 바다 전망과 야외 수영장에 특별히 더 많이 신경썼다.호텔의 수익금으로는 소외계층의 냉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싶다. 총 지배인 이하 50여 명의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스카나 호텔은 서귀포시 강정동 중산간에 위치한다.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현재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김준수 토스카나 호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이거 짓는데 얼마나 투자한거야?", "김준수, 어마어마하다 말이 안나온다", "김준수, 호텔비 비싸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