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에어부산(한태근 사장)은 몽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항공사 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몽골 근로자 자녀초청 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항공사 체험교실을 마련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1일 체험 과정으로 펼쳐진 체험행사는 몽골 근로자 자녀 10여명이 에어부산 본사를 방문해 교육훈련시설을 견학하고 기내 서비스 체험과 기내 비상 장비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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