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지목을 받은 전효성은 오늘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 입니다!”라며 다음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챌린저를 지목했다.
한편 전효성은 약 8개월만에 시크릿으로 컴백해 신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를 발표하고 활동 중에 있다.
누리꾼들은 “전효성, 동참은 좋은데 이 캠페인 섹시한 분위기와 맞지 않는 캠페인인거 알고나 하시는지?”, “아이스버킷챌린지 전효성 동참, 옷차림이 수영복도 아니고 거 참” “아이스버킷챌린지 전효성 동참, 어두운 티셔츠를 입고 하시지” “아이스버킷챌린지 전효성 동참, 일부러 의도한 옷차림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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