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영화 ‘도어락’이 새로운 1위에 올라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도어락’이 12만 298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4만 3023명이다. ‘도어락’은 1인 가구인 경민(공효진)의 원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2위 ‘국가부도의 날’은 11만 200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98만 3791명을 기록했다. 2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9만 6194명, 4위 ‘모털 엔진’은 4만 5525명, 5위 ‘성난황소’는 1만 63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