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오는 20~21일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서 ‘2018 포람페 자선모터쇼 IN 포니랜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미디어 엔 메세가 주최하고, 한국마사회와 포람페가 공동주관한다. ‘포람페’는 세계 3대 슈퍼카 포르쉐, 람보르기니, 페라리 동호회의 명칭으로, 이 브랜드의 유명 모델 약 50대가 전시될 예정이다. 레이싱 모델과 포토존을 운영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고, 퓨전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식도락도 책임진다.

행사는 오후 2~6시 진행되며 입장료는 현금 1000원이다. 입장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를 구입할 때 입장권을 제시하면 1000원의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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