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캡틴마블’ 브리 라슨이 히어로가 된 것을 자랑하는 SNS 게시물을 올렸다. 앞서 미스 캐스팅 논란을 겪은 그가 이같은 당돌한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리 라슨은 19일 자신의 SNS에 마블 영화 ‘캡틴 마블’의 공식 포스터와 함께 글을 공개했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한 글에서 브리 라슨은 “나 슈퍼 히어로 됐어”라는 말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브리 라슨은 ‘캡틴 마블’의 피규어를 소개하는 사진 속에 적혀 있는 ‘additional head’(추가 머리)라는 글을 언급하며, “추가된 머리는 뭘까?”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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