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7일까지 국내선 4개 노선ㆍ국제선 21개 노선 특가 이벤트 실시 - 지난 5월 진행됐던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 중복 제공으로 선택 폭 넓어져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이스타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통해 9~10월 출발 항공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선 4개, 국제선 21개 노선이 대상이며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국내선 1만8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노선, 동남아노선, 중국노선 등 주요 노선을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6만5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의 얼리버드 이벤트는 매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출발 3~4개월 전 항공권에 대해 미리 저렴한 가격으로 선점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고정 특가 이벤트이다.
특히 3~4개월 전이라는 폭넓은 기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5월 얼리버드 이벤트를 놓친 고객이 6월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9월 항공권 구매를 시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9월과 10월의 경우 추석연휴가 겹치며 늦은 휴가 수요가 많은 만큼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를 활용하시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및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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