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5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음성군 고정옥(여ㆍ58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참소리국악예술단(대표 김계환)을 선정했다.
5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고정옥씨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지역문화행사, 독거노인 급식지원 및 밑반찬 만들기, 수해복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의 행사나 어려운 일들에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참여하여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5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참소리국악예술단(대표 김계환)은 총 20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으로 2013년부터 지역의 요양병원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정기적으로 공연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사랑의 점심나누기, 나눔마을 만들기, 함께하는 재능나눔 릴레이 등 지역의 문화행사와 모금행사에 공연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하고 있다.
한편,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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