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싱어송 라이터 모리(morrie)가 7월 24일 EP앨범 ‘낮과 밤’을 발매한다. 모리는 2010년에 데뷔해 2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송중기,이나영의 커피CF에 삽입된 ‘Morrie Note’와 일본영화 ‘해피해피 브레드’ 와 함께한 ‘안녕&안녕’ , 그리고 각종 예능프로그램 BGM으로 자주 등장하며, 귓가를 울리는 달콤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선보여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렇게 너와 꿈꾸고 싶어’ 를 포함한 총5곡이 포함돼 있다.
모리는 이번 앨범에서 전곡 작곡작사를 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앨범에는 유재하가요제 출신의 신예 프로듀서 김태균이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모리의 꽉찬 음악적 욕심들이 가득 담긴 EP앨범 ‘낮과 밤’은 전국 음반매장 및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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