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자유한국당은 20일 6ㆍ13 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ㆍ경기ㆍ전북ㆍ경남 지역의 기초단체장 후보 7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우선 추천지역인 서울 은평구청장 후보에 홍인정 은평갑 당협위원장, 경남 밀양시장 후보에 박일호 현 시장의 공천안을 의결했다. 우선 추천지역이 아닌 서울 성동구청장ㆍ동대문구청장, 경기 양주시장ㆍ남양주시장, 전북 군산시장 후보 공천도 완료했다.
다음은 이날 공천이 확정된 한국당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이다.
◇서울 △은평구청장 홍인정 은평갑 당협위원장 △성동구청장 정찬옥 전 성동구의회 의장 △동대문구청장 신재학 전 동대문구의회 의원 ◇경기 △양주시장 이홍규 전 경기도의원 △남양주시장 예창근 전 경기도북부청 행정2부지사 ◇전북 △군산시장 이근열 전 이가스크랩 대표 ◇경남 △밀양시장 박일호 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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