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애프터스쿨의 이영, 가은과 뉴이스트의 민현이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 연출 이재상 이은진)’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다.
애프터스쿨의 이영, 가은과 뉴이스트의 민현이 22일(화) 방송된 ‘트로트의 연인’ 10회에서 중 극 중 ‘최춘희(정은지 분)’와 ‘박수인(이세영 분)’이 함께 출연한 음악 프로그램인 ‘뮤직탱크’의 MC 역할로 나선 것.
이날 방송 분에서 이영, 가은, 민현은 극중 음악방송 MC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이 세 사람은 실제 가수인 만큼 음악방송의 특성을 잘 살린 깜짝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특급 카메오로 관심을 받고 있는 민현은 뉴이스트의 정규 1집 ‘뉴이스트 더 퍼스트 앨범 리:버스(NU’EST The First Album [Re:BIRTH))’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