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뮤직비디오 깜짝 공개 눈길윤하가 걸어온 길 어땠나, 고현정 눈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윤하가 깜짝 뮤직비디오 공개로 눈길을 끈다.윤하는 5년여 만에 새 정규앨범을 발매했다.윤하는 16살의 어린나이에 일본에서 가수활동을 시작했다.특히 윤하의 연예계 생활에 배우 고현정이 눈물을 쏟은 적도 있다. 윤하는 지난 2012년 고현정의 SBS '고쇼'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하며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윤하는 "일본 생활을 포함해 가수생활 9년차에 접어 들었다"며 "7~8년간 한 번도 휴가를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어린나이에 일을 시작하다 보니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부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 주기가 미안하고 민페가 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특히 윤하는 "너무 어린나이에 일을 시작하다 보니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부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 주기가 미안하고 민페가 되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윤하의 말에 고현정은 "나는 윤하씨 그말이 너무 슬퍼요.. 어떻게 놀아야 되는지 모르는 것을.. 나도 약간 그랬다"며 "어렸을 때 어른인 척 하는 건 쉬웠다. 하지만 막상 놀아야 할 때는 못놀겠더라"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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