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이우현 의원=연합뉴스)
(최경환 이우현 의원=연합뉴스)

최경환 이우현 구속, 불법정치자금 뇌물수수 의혹최경환 이우현 구속에 여론 반응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최경환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구속되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최경환 이우현 의원은 3일 불법 정치자금 및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다. 구속된 최경환 이우현 의원은 대표적 친박으로 유명한 인사들로, 그간 숱한 논란에 휩싸였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우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호하다 막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우현 의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중 하나인 미르·K스포츠단 에 대해 "뭐가 문제인가, 문제없다"며 "김대중 정부 시절의 아태재단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여론의 거센 비난을 들어야 했다.이우현 의원과 같은 날 구속된 최경환 의원은 지난 2009년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청와대와 당 지도부가 제안한 ‘김무성 원내대표 추대’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최경환 의원의 정책위의장 출마 선언에는 함구했다. 이것이 묵시적 승낙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박심(朴心) 논란이 일었다. 이후 2013년에도 또 한번 박심(朴心) 논란이 일었다. 그러자 최경환 의원은 "(박 대통령의) 희망사항을 갖고 말하는데 대통령은 희망도 못하느냐"고 반박한 바 있다.또 최경환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부총리 취임 후 확장적 재정정책을 펴 보궐선거에서 재미 좀 봤다"고 말했다가 관권선거 의혹을 불렀다. 이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수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발언은 정부가 사실상 선거에 개입했다는 관권선거를 시인한 셈이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고 거세게 비난했다.최경환 이우현 의원 구속에 여론은 "kjrk**** 이 나라의 고위공직자가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기를 바라고, 도덕적으로 결함이 없기를 바래봅니다.개인의 비극보다 나라의 장래까지 망치는 고위공직자는 가중처벌되어야 하고 스스로 물러나야 합니다" "seas**** 몸은 조금 불편해도 마음은 편한수가 있다. 왜냐하면 참회할 기회가 될수 있으니..." "core****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게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프랑스 공화국은 절대로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알베르 카뮈"라는 등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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