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하반기를 맞아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직장인을 위한 ‘연금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 백세를 위한 생애설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특히 직장인의 노후 대비와 연말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금저축 계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16일에는 시청역 8번출구에 위치한 삼성본관 빌딩 9층 대강당에서 18시 30분부터 시작되며,17일에는 여의도 IFC One 31층 세미나실에서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두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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