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달 24일 ‘임신 4개월’차 예비맘이라고 깜짝 발표한 배우 박한별이 따뜻한 나라 하와이에서 태교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 박한별의 SNS에는 2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하와이 #hawaii #AlohaEverywhere’라는 태그와 함께 거리의 팻말 앞에서 위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는데, ‘길 걷다가 그냥 팻말일 뿐인데 왜 예쁜 거임’이라는 글을 적으며 세상이 온통 아름답게 보이는 예비 엄마의 행복 가득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 현지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 앞에서 빛을 받으며 잔잔한 미소를 보인 박한별은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아주 아주 건강한 음식 가득한 레스토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기를 품은 만큼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는 마음이 엿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드라마 '보그맘'을 마치고 현재 4개월차 임산부로서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지난 10월 동갑내기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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