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한국거래소는 한국환경공단 및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배출권 할당대상업체를 위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교육’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5년 1월 배출권 거래시장 개설을 앞두고 할당대상업체를 대상으로 충분한 사전 교육 및 거래경험 제공을 통해 시장 이해도를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은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교육은 1차 이론 교육(7월)과 2차 실습 교육(10월)으로 나눠 진행된다. 할당대상업체는 교육 참여가 용이한 지역 및 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