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9일 교육혁명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하고, 오는 14일부터 거래된다고 밝혔다. 거래 첫날 기준가는 1만 6250원(액면가 1만원)이다
교육혁명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ㆍ오프라인을 통한 영어전문 교육과 국어, 수학, 과학 등 교과 학습 및 진학대비 과정을 운영하는 교육서비스업체(학원기업)다.
2008년에 설립(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남로 소재 )되었으며, 최근 12월말 결산일(2013.12.31) 기준으로 자산총계 919백만원, 부채총계 562백만원, 자본금 220백만원, 자본총계는 357백만원이다. 또한 매출액 621백만원, 영업이익 115백만원, 당기순이익 84백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교육혁명의 승인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총 48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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