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고가의 금액으로 구입이 부담스러웠던 보청기 시장에 ‘양이착용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혁신을 단행해온 다비치보청기가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다비치보청기의 ‘양이착용캠페인’은 금액적인 부담으로 한쪽 보청기만 착용해왔던 고객들에게 1+1 양이특가 상품출시를 통해 편측 착용시 유발될 수 있는 소통의 불편함과 착용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는 캠페인이다. 양이 착용을 통한 인지력과 균형감각 향상, 편안한 청취를 위해 기획됐다. 글로벌 보청기 제조사와 협력하여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고 가격부담을 낮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쪽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큰 호응을 받고있다.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 다비치보청기 (㈜다비치안경체인, 대표 김인규)의 11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5% 신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다비치보청기의 인기 비결은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에 있다. 다비치보청기는 최첨단 검사장비를 갖추고 독자적인 상담 전산프로그램인 이카스(ECAS)로 고객의 난청 상태에 가장 적합한 개인 맞춤형 보청기를 추천해준다. 이경검사, 순음 청력검사, 어음검사 3단계의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전국 74개 매장에서 ‘2주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2주간 보청기를 무료로 체험한 후 적합한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어 부적응에 대한 부담을 덜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다비치보청기 김인규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눈건강 시력지킴이로 자리잡은 다비치안경이 고객 모두의 오감만족과 건강한 삶을 위해 보청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래 판매 최고치를 경신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뿐만 아니라 청력사관학교 운영 등을 통해 인재 양성에도 힘쓰는 등 대한민국 귀건강 청력지킴이로써 고객들의 귀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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