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예령의 딸 김수현과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예령의 미모가 화제다.
김예령은 지난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마지막회에서 한복 자태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푸른색 저고리에 흰색 치마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그녀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예령은 1986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견배우다.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인 김예령은 올해만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변혁의사랑’, ‘내성적인 보스’, KBS ‘쌈마이웨이’ 등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KBS ‘사랑아 사랑아’, ‘대왕의 꿈’ 등에 출연해 출중한 연기력을 펼쳤고, 당시 KBS 연기대상에서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예령의 딸 김수현은 오는 9일 KIA 타이거즈 윤석민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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