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K는 자회사 SK마리타임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3월 1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계열회사간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SK는 존속회사로 계속 남고 피합병법인 SK마리타임은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며 “본 합병 완료 후 SK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SK는 자회사 SK마리타임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8년 3월 1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계열회사간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SK는 존속회사로 계속 남고 피합병법인 SK마리타임은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며 “본 합병 완료 후 SK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