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9일 현재까지 8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15명이 입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재 67명이 귀가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사유시설은 주택 피해가 가장 많았으며 2628채에 이르렀고 공공시설은 학교가 227곳, 국방시설 82개소 등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복구율은 87.2%로 2952개 시설이 응급복구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또한 LH임대주택을 통해 이재민들에 주거지원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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