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26)과 미셸 로드리게즈(35)가 열애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7일 “잭 에프론과 미셸 로드리게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5일 이탈리아로 함께 휴가를 떠났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셸 로드리게스는 과거 자신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혔으며 지난 2월에는 카라 델레바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둘은 최근 결별했고, 카라 델레바인 역시 최근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편 미셸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5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홍보차 내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카라 델레바인, 결국 그렇게 됐구나”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카라 델레바인, 잘만나는 것 같더니”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카라 델레바인, 잭에프론이 아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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