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2홀에서 열린 ‘2017 코스닥ㆍ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 첫날, 청년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들여다보고 있다. 헤럴드경제는 한국거래소,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12, 13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2홀에서 ‘2017 코스닥ㆍ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이 행사에는 76개 상장 기업들이 참여, 열정과 패기로 넘치는 젊은이들의 채용에 나선다. 올해 참가기업은 고영테크놀러지와 인터파크, 오스템임플란트,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등 코스닥과 코넥스 시장 대표 기업들이다. 채용 예상 규모는 약 1000여명으로 추산된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많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취업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많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사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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