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삼성카드가 오는 10월 1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홀가분 나이트마켓’을 진행한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홀가분 나이트마켓’은 약 200여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장터와 마마무, 이적, 곽진언 등 유명가수의 공연, 삼성카드 디지털 서비스 체험관인 ‘홀가분 라이프 존(Life Zone)’ 등이 어우러지며 가을밤 홀가분함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홀가분 나이트 마켓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홀가분 나이트마켓’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청년사업가, 소상공인 등으로 구성된 200여팀의 셀러들이 다양한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고객들이 삼성카드를 통해 실용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삼성카드 10% 할인 혜택 및 LINK 연결시 5% 추가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아지냥이’, ‘키즈곰곰’, ‘베이비 스토리’ 등 커뮤니티 서비스와 ‘다이렉트 오토’, ‘삼성카드 앱’ 등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는 ‘홀가분 Life Zone’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마마무, 이적, 곽진언 등의 공연과 삼성카드 광고 모델 정유미, MC 문세윤과 함께 하는 무대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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