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가 올해 제52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게 합격증을 수여하는 등 합격 축하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5일 서울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제52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를 개최했으며 축하행사가 6일과 8일에도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행사에서 최중경 회장은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에게 합격증과 기념품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최 회장은 인사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감사인과 컨설턴트로서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 커진다”며 “경제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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