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실용성, 가격 등 다양한 방면 신경써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원형 캐리어 오콘이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홍콩의 디자인 그룹인 오콘은 오는 31일 글래드 라이브 호텔 강남에서 원형 캐리어 오콘의 론칭행사를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오콘은 기본 몸체에 다양한 패턴을 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노그램 패턴 등을 적용한든지, 원하는 커버와 핸들을 선택할 수도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 다양한 것들을 구현할 수 있다.
주요제품은 오콘이 최초로 디자인한 둥근형태의 기내용 러기지 라인과 개성적인 액세서리 등이다.
오콘(OOKONN)은 실용성에도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사용상 편의성을 고려해 내부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 또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온라인 채널을 주요 판매처로 하는 전략을 통해 비용의 최적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용권 오콘 대표는 “오콘 브랜드는 자유로운 발상, 젊은 사고, 앞서가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을 추구해 독특한 매력이 반영한 제품”이라며 “디자인 뿐 아니라 사용상의 편의성을 충분히 고려한 내부 디자인은 사용자로 하여금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