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선미가 다음주 MBC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촬영에 복귀한다.
MBC 일일극 ‘돌아온 복단지’ 측은 “송선미가 다음주 중 촬영 합류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촬영 중단된 ‘돌아온 복단지’는 이번 주말부터 촬영을 재개한다. 당초 30일 촬영을 재개하기로 했지만 제작진은 출연자들에게 수정된 촬영 일정을 재공지했다.
지난 촬영 분을 모두 소진한 ‘돌아온 복단지’는 31일부터 9월8일까지 결방한다.
MBC는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편성 변경으로 결방된다”고 밝혔다.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주중 오후 7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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