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2030 싱글 남녀들을 위한 여름 최고의 페스티벌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with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7월 12일 개최된다.
2030 싱글 여성을 위한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www.cosmopolitan.co.kr)이 매년 여름 개최하는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은 신선한 음악과 문화 콘텐츠가 공존하는 젊음의 축제로 자리잡아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에는 개리 & 정인, 버벌진트, 범키, 산이 등 명랑 유쾌한 톱스타들이 대거 참가하고,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사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파격적인 할인과 풍성해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스모 핫가이들과 함께하는 에잇세컨즈<사진>의 썸머 패션쇼도 열린다.
개리, 버벌진트 등 초대 가수들의 콘서트는 낮 시간과 밤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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