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효민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첫 경기 7시간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분들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 이끌어주길 응원한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금발의 짧은 헤어스타일에 흰티를 입고 응원용 붉은 수건을 목에 두르고 있다. 효민은 응원의 메세지와 함께 눈을 찡긋거리는 표정으로 감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펼쳐진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효민 응원샷을 본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러시아, 파이팅" "효민 응원샷, 대한민국 러시아전 승리하길" "대한민국 러시아, 선수들 다치지 마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