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세 취약계층 아동 관리 및 지원
[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 드림스타트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13개 후원 기관ㆍ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복지, 건강, 보육 서비스 지원과 후원에 대한 상호협력을 통해 사전 예방적ㆍ맞춤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진공안전, 로이심리발달지원센터, 양주아동발달센터, 양주시학원연합회, 양주시태권도연합회, 구몬학습 양주지국, 양주우리병원, 양주예쓰병원, 양주무지개봉사회, 한사랑봉사회, 26사단 맥가이버봉사단, 메가박스 고읍지점, 의정도서 등 13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했다.
양주시 드림스타트와 13개 기관은 관내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관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감동 양주’에서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2012년 개소하여 0세부터 12세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 대해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한 각종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