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올 5월 한달 간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브랜드 대전을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브랜드 대전은 세계적인 와인명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샤또 무똥 로칠드 2013 빈티지 라벨에 한국 작가 최초로 이우환 화백의 선정 기념과 가정의 달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 와인을 고객들이 즐길 수 있게 기획 되었다.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와인인 무똥 까데의 ‘무똥 까데 칸 리미티드 에디션’은 물론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샤또 무똥 로칠드 2013 빈티지도 소량 확보해 판매하는 등 프랑스 와인 명문가의 브랜드 대전답게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바롱 필립의 전 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매일 마시는 샤또 무똥 로칠드라 불리우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랑스 베스트 셀링(Best Selling)와인 ‘무똥 까데’는 이번 브랜드 대전을 위해 패키지 형태로 제작돼 판매된다. 바롱 필립 가문을 상징하는 문양에 검은색 케이스에 금색 라인이 새겨져 고급스러움을 더하여 와인명가의 럭셔리함과 데일리 와인의 편안함을 모두 담아 선물하기에도 좋다.

아영FBC 관계자는 “세계적인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무똥 까데와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브랜드의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브랜드 대전은 5월1일부터 30일까지 롯데 본점과 잠실점 등 전국의 26개 롯데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브랜드 대전을 위해 제작된 무똥 까데 패키지는 2만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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