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더존비즈온은 성동구 뚝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6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5.3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자는 9월 15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의 안정성 및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 임차료 절감 및 임대수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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