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낮 서울 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12대 신신업분야 R&D 투자 14개 우수기업 연구소장과 출연연ㆍ지원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연구소장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산업 창출을 위한 민간의 R&D 투자를 격려하고 산업 R&D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신산업 창출방안을 보완하고 발전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기업쪽에서 유진녕 LG화학 연구소장,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연구소장, 홍성부 SK하이닉스 연구원장, 박동일 현대자동차 전자기술센터장, 황성우 삼성전자 연구센터장, 김동일 한화테크윈 신규사업부장, 주원호 현대중공업 연구원장, 권세창 한미약품 연구센터장, 장성섭 우주항공산업 개발부문장, 육심욱 아모레퍼시픽 연구경영실장,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배수호 쿠쿠전자 연구소장, 이윤생 유콘시스템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또 이상훈 전자통신연구원장, 박희재 R&D 전략기획단장, 정재훈 산업기술진흥원장 등 출연연·지원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산업 R&D 정책방향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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