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음향 재생, 녹화, NAS·네트워크 기능에 미러링 적용도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미디어플레이어 업체 칩얼라이브(대표 이지웅)는 국내외 최고 사양 UHD 플레이어 ‘티즈버드(Tizzbird) S50’<사진>를 개발해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즈버드 S50’은 최신 4K HDR 영상 재생과 DTS 다운믹싱, HD 오디오 패스스루 음향재생 기능, 고해상도로 초당 60프레임의 녹화기능, 10테라바이트 3.5인치 HDD 지원 NAS 기능 등이 지원된다. 또 1000메가 이더넷과 2.4기가 WiFi 지원 네트워크기능, 리얼텍 64비트 RTD1295 CPU와 MaLi-T820 GPU 등 강력한 하드웨어 스펙도 탑재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미라캐스트 미러링,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운영체제, 펌웨어 업그레이드용 최신 인크리멘탈 OTA 지원 등으로 국내외 최고 사양의 UHD 플레이어로 평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티즈버드 S50’은 디브이아이엔(대표 최희덕)을 통해 판매되며 기존의 디빅스, 티빅스, 티즈버드 등 모든 구형 미디어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보상판매를 한다.
칩얼라이브 이지웅 대표는 “PC가 아닌 녹화기기를 기다려온 사용자들은 물론 4K HDR 영상과 고용량 미디어파일에 친숙한 사용자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정통 미디어 플레이어의 부활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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