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옴니텔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1차 309호~314호를한일프로텍 외 2명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36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4.27%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예정일자는 4월 7일이다.

회사측은 “현금 유동성 확보에 따른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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