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는 최근 대내외에서 우수한 고객서비스 평가를 받은 것을 기념해 ‘1등 은행! 1등 손님!’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며, 경품추첨 행사, 온라인 상품가입 및 하나멤버스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돼 있다.
이 기간 중 KEB하나은행의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111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1명)에게는 2017년형 올뉴모닝 자동차, 10명에게는 100만원 상당 상품권, 100명에게는 10만원 상당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그밖에 고객 1000명에게는 1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또 인터넷ㆍ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도 시행한다.
하나금융그룹 통합포인트 하나멤버스 앱의 증강현실 서비스인 ‘하나머니Go’를 통해 KEB하나은행 영업점 인근에서 하나머니, 제휴사 쿠폰 및 환율우대쿠폰(최대 80%) 등 다양한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만족도 1위 은행’ 선정, 유로머니지 ‘대한민국 최고의 프라이빗 뱅크’ 10회 수상의 쾌거는 고객들이 만들어 주신 상”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 시행해 나가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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