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이수지의 가상 결혼생활이  오늘 시작된다. (사진=JTBC)
유민상 이수지의 가상 결혼생활이 오늘 시작된다. (사진=JTBC)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개그맨 유민상 이수지가 오늘(7일)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가상결혼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합류하는 것. 유민상-이수지 커플은 서인영-크라운제이 부부의 바통을 받아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방송 당일인 오늘 인터넷상에는 “love**** 둘이서 먹방 만 찍는당ㅋㅋㅋㅋ분명” “dlst**** 전국 맛집 다 돌아다니시겠죠?” “skuk**** 일단 재미는 무조건 있을 거 같어” “like**** 코너속의 코너 먹방 방송을 볼 것 같은 느낌” “john**** 이제 건너뛰기 안 하고 쭉 볼 수 있겠군..이제껏 싫은 커플들 때문에 귀찮아도 윤정수 김숙 커플 장면만 찾아봤다능” “syjg**** 출연비 식사값 반납” “skj2**** 오~~이런 기획 신선하다 ㅋ ㅋ 전혀 예상치 않은 케미 보여주세요” “ekar**** 먹방만 찍어도 남다를 거 같음 ㅋㅋㅋ 오늘 기대된다”라는 반응이 줄 잇고 있다. 유민상-이수지 모두 착하고 유쾌한 이미지일 뿐 아니라 타고난 대식가들이다. 두 사람이 보여줄 신혼 생활에 음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 지는 오늘 밤 9시 3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