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LG유플러스는 설을 맞이해 ‘U+tv’, ‘U+비디오포털’, ‘IoT@home’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5일 밝혔다.

IPTV 서비스인 ‘U+tv’에서는 ‘설 명절 특집관’을 마련, 다음달 1일까지 <형>, <아수라>, <도리를 찾아서>, <거울나라의 앨리스>, <피터와 드래곤> 등 인기 영화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27~30일에는 <닥터 스트레인지>, <판도라>, <신비한 동물사전>, <사랑하기 때문에> 등 영화 4종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VOD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를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닥터 스트레인지 한정판 플래너도 증정한다.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인 ‘U+비디오포털’에서는 26일부터 31일까지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 출석을 통해 얻은 복주머니 수에 따라 추첨으로 선물을 증정한다.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교환권, 영화관람권,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최신형 미니빔 프로젝터 등이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홈 사물인터넷(IoT)서비스인 ‘IoT@home’은 명절 맞이 1개월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 IoT@home 공식 구매 홈페이지인 ‘IoT Shop’(www.uplusiotshop.com)에서 ‘홈CCTV 맘카’(3년 약정 시 월 8800원)나 ‘효도패키지(3년 약정 시 월 9900원)에 가입하면 한 달 이용요금을 면제해 준다.

LG유플러스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는 홈 IoT 바이럴 영상 <깜빡엄마>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건강보조식품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paq@heraldcorp.com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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