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에이스경암재단 이사장·사진)이 설을 앞두고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1억원 상당의 10kg 쌀 5414포를 경기도 성남시와 이천시에 기부했다. 쌀은 성남시 관내 4164세대와 이천시 1250세대에 전달된다.
안 회장은 기부 한파 속에서도 19년간 어김없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19일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생각은 기업을 운영하는 동안 변함없이 지켜왔다. 일시적 지원이 아니라 꾸준한 기부를 통해 물질적인 부분 외에 마음의 격려를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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