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지원 국민의당 전 원내대표가 정원스님의 입적을 애도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원 스님께서 입적하셨습니다. 갈 사람은 안 가고 부처님도 무심하십니다.극락왕생 하소서”라고 밝혔다.

정원스님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유서 형식을 글을 남기고 분신했다. 그는 이틀만인 9일 오후 7시40분경 화상으로 인한 다장기부전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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