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일 ‘2017년도 시무식’에서 지난해를 빛낸 우수성과 직원 및 부서에 대한 ‘자랑스러운 aT인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6년 자랑스러운 aT 명예의 전당’에는 ▷자랑스러운 aT인 이주용 식품산업처 과장 ▷경영혁신 아이디어 최우수 직원 김효진 사이버거래소 차장 ▷경영혁신 최우수부서 중국수출부 등이 등재됐다.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된 ‘자랑스러운 aT인 명예의 전당’은 우수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조직 내 혁신 마인드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여인홍 aT 사장은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연결하는 것이 창의혁신”이라며 “미래의 농수산식품산업을 견인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는 공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창의혁신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