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NU’EST(뉴이스트)가 26일(월) 저녁 일본의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데뷔를 공식 선언했다.

당초 스페셜 이벤트로 마련된 자리에서 뉴이스트는 서프라이즈 기자회견을 열어 현장의 모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기자회견장에서 뉴이스트 멤버들은 “일본에서 콘서트를 몇 차례 했지만 드디어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며 일본 데뷔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내비쳤다. 또 리더인 JR은 “한국 팬 여러분, 얼른 컴백 할 테니까 기다려 주세요!” 라며 한국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빼 놓지 않았다.

NU’EST(뉴이스트)는 일본 데뷔 싱글 발매에 앞서 7월 30일에 한국 발매 곡들을 수록한 ‘NU’EST BEST IN KOREA’를 발매 한다. 특히 이 CD에는 8월에 개최되는 NU’EST(뉴이스트)의 일본 투어 공연장에서 열리는 악수회에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참가권도 들어있다.

또 NU’EST(뉴이스트)의 8월 일본 투어에 맞춰 6대 도시에 있는 타워레코드와의 특별한 이벤트 개최도 발표됐다.

또 타워레코드 시부야 점에서는 NU’EST의 일본 데뷔를 기념해 6월 2일까지 한정으로 NU’EST(뉴이스트) 스페셜 드링크를 판매하는 등ST(뉴이스트)의 일본 데뷔에 큰 기대와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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