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박혜경이 ‘음악 여행 예스터데이’에 출연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음악 여행 예스터데이’마지막 방송에 박혜경은 마지막 게스트로 대미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경은 오랜만에 본인의 히트곡 ‘고백’으로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깨끗한 피부에 변함없는 동안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박혜경은 1977년 밴드 ‘더더’ 로 데뷔해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 ‘고백’ 레몬트리’’주문을 걸어’등을 히트시킨 여성보컬리스트.
한편 지난 1월 첫 방송한 ‘예스터데이’는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됐으며 이날 박혜경을 비롯해 설운도 ,정동하, 소냐, 알리, 오렌지 카라멜 등이 출연, 아쉬움을 달랬다. /meelee@herak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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