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부표 생산 해양오염 방지 적극 기여
(주)태광은 소형부자, 대형부자, 굴박스, 농수산물 박스 등 어업에 필요한 제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1992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이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부표를 제작하여 어업 등으로 인한 해양오염 방지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주)태광의 친환경 부표는 이곳만의 기술과 생산 과정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친환경 수준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원료발포를 배율별로 싸이로에 보관한 뒤, 이 원료를 10시간 이상 천천히 숙성, 이후 성형기에 숙성시킨 연료를 투입하여 150℃ 이상의 스팀으로 금형상의 몰딩을 고정시킨다.
이렇게 고정된 원료는 40~45℃의 냉각수를 투입함으로써 성형이 완료되고 이후 철저한 검사로 성형상, 기능상의 불량 유무를 확인하고 완성된 제품은 또 다시 자동화 컨베이어를 통해 건조장으로 이동되어 여름철 65~70℃, 겨울철 70~80℃의 온도에서 2시간 30분 이상 건조하여 최종 제품을 생산해 내는 복잡한 과정을 거친다.
뿐만 아니라 1992년부터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 교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자동 성형기 8대와 발포기를 바탕으로 해산물 박스와 부자를 생산하는데 있어 전국 최고의 생산성을 자랑하며, 친환경 업체답게 최신형 RO 정수기를 설치하여 인간이 생수로 바로 마셔도 될 만큼의 깨끗한 지하수로 제품을 생산, 어업에 바로 사용되어도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으며 청결 또한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들은 경남 고성에 위치한 (주)태광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어업이 주를 이루는 마을인 고성, 통영, 거제, 남해, 진주, 사천, 창원 부근으로 1시간 이내 배송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고객들의 품질관련 니즈뿐만 아니라 시간적 니즈까지 충족이 가능하다.
(주)태광의 친환경 부표는 9개의 특허를 국내, 외에서 출원하여 그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친환경 부표는 기존의 부표에 코팅을 하거나 필름을 씌우는 방식으로 일반 부표보다 충격에 더욱 강하고 부력 또한 코팅으로 더욱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부식이나 부스러짐, 갈라짐이 없기 때문에 다시 수거하기가 매우 용이하다.
이에 비해 일반 부표는 시간이 지나면 부스러지고 깨지면서 바다로 내려 앉아 이를 물고기들이 섭취를 하고, 심한 경우 집단 폐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악순환을 가져오는 원인이 되었으나, (주)태광은 특허 받은 원료를 이용하여 내구성과 충격에 더욱 강하면서 PE필름 원료에 UV제를 첨가한 방식으로 오랜 시간 동안 아주 강한 태양열에도 변형되지 않는 친환경적인 부표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주)태광의 친환경 부표와 일반 부표를 장착한 배를 비교했을 때 일반부표를 장착한 배는 1시간의 소요시간이 걸렸지만 (주)태광의 친환경 부표를 장착한 배는 40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았으며 속도 또한 6노트 정도로 월등히 앞섰다.
때문에 (주)태광의 친환경 부표는 경제적인 원가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바다를 살리는 친환경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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