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ㆍ아이스하키ㆍ댄스페스티벌ㆍ댄스스포츠 등
-중국 창저우시 청소년과 축구, 농구, 유도 경기도 교류
[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전국규모 체육대회 행사가 춘천에서 잇달아 개최된다.
9일 춘천시에 따르면 제9회 소양강배 생활체육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시작으로 여러 종목의 굵직굵직한 대회가 11월 한 달간 이어진다.
소양강배 전국오픈 탁구대회는 12일~ 13일 봄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한다.
춘천시장배 전국아이스하키대회는 12일~ 13일 의암빙상장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300여명이 참가한다.
13일에는 제5회 춘천댄스페스티벌 및 전국프로아마댄스스포츠 경기대회가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1~ 25일에는 춘천시와 중국 창저우시(상주시) 청소년 체육교류 행사가 열린다. 양국 선수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 농구, 유도 종목 경기를 벌인다. 축구는 송암보조경기장에서, 농구는 호반체육관에서, 유도는 종합체육회관 유도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