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차은택 씨가 8일 오후 9시 40분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그는 최순실(60)씨와 함께 미르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정부의 문화 관련 정책과 인사를 좌지우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차 씨는 중국 칭다오에서 오후 8시경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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