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산업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규제개선, 인력양성 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하는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방향(가칭)’이 다음달 중에 확정ㆍ발표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차 신산업 민관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 장관은 이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략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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