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으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4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 일부에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처럼 보이는 전자기기가 삐져나와 보인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직권남용으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4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 일부에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처럼 보이는 전자기기가 삐져나와 보인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직권남용으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4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 일부에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처럼 보이는 전자기기가 삐져나와 보인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직권남용으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4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 일부에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처럼 보이는 전자기기가 삐져나와 보인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직권남용으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4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 일부에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처럼 보이는 전자기기가 삐져나와 보인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직권남용으로 구속된 최순실 씨가 4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 일부에선 겉옷 주머니에 휴대전화처럼 보이는 전자기기가 삐져나와 보인다. 박현구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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